2006년 07월 29일
캬캬캬컄

캬항항~ 최근에 지른것들!!!!!!!!!! 아 쪼아 쪼아 > _ <
근데 '양호실까지...' 작가의 첫번째 단행본인 '멋지고 볼품없는 그대'는
재고가 없어서 아쉽게도 사질못했다 -_ㅠ
청춘남남의 알싸하고 소박한 사랑을 잘 표현하는
아소우 카이님....
# by | 2006/07/29 00:18 | 버닝버닝 | 트랙백 | 덧글(0)

내가 제일 좋아하는 타코야키.
하긴 아케타코가 더 좋지만....
쫄깃하게 씹히는 그 문어란....
캬.....
# by | 2006/06/25 02:22 | 잡똥사니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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